요즘;; 초딩소리를 약간 듣고있는데...
솔직히 나 스스로도 약간 동안인듯? 이라고 생각해왔지만;
외모로 초딩같다 라고 들은건 정말... 충격 그 자체였다.
솔직히 처음보면 대부분 중딩으로 통했지만;
언제는 장사하시는 아주머니가 '어머 초등학생같이 어려보여~'[아부]라고 하시는걸보고.
난또 '헉... 저정도로 내가 동안인건가!?' 라고 생각했는데
마침 옆에 있던 다른아줌마가 '에이 그건 심했다 호호호' 라고 하셔서
내 얼굴이 초딩까진 아니다 라고 믿어왔는데..
역시 초딩같이 생긴건 좀 아닌듯 싶어... 중딩까진 나름 괜찮은데 초딩은 뭔가;..
난 이래뵈도 아저씨 포스인데..
그나저나 생김새보다 생각하는게 초딩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더 충격이다..
내가 원래 좀;; 애같이 살지만 초딩수준은 아닌데....
....뭔가 씁쓸해~
나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도 졸업하는데.. 초딩소리를 듣는다니
안그래도 내년이면 어른이란 사실에 얼마나 큰 상심과 좌절에 빠져있는데......
차라리
진짜 초딩이었으면 좋겠다~
난 너무 애같이 생각해서.. 그런지 아직은 세상이 무섭고 그런데..
이건 당연히 부딫치면서 극복해 나가는 건데 말이야 ㅎ
뭣보다.. 내 주위 애들이 어른이 된다는게 더 무섭고;; 낯설어
누구는 운전면허 딸준비 하고 있고
양복입은 모습을 볼때도 있고..
알바 얘기 하는애들도있고..
신문을보면서 세상사를 얘기하는 애들도 있고
모두가 어른이 된 자신의 미래를 기대에 찬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
세상으로 한발짝 한발짝 나가고 있는데.
난 나이만 헛먹어서
저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는걸.
그래서 너무 낯설고 무서워.
막상 나가고 나면 우습지만 무섭게 적응해서 살아갈텐데 말이야..
그래서 더 무서워,
세상도 나도..
ㅋㅋ 진짜 안믿긴다 내가 내년에 어른?????
솔직히 나 스스로도 약간 동안인듯? 이라고 생각해왔지만;
외모로 초딩같다 라고 들은건 정말... 충격 그 자체였다.
솔직히 처음보면 대부분 중딩으로 통했지만;
언제는 장사하시는 아주머니가 '어머 초등학생같이 어려보여~'[아부]라고 하시는걸보고.
난또 '헉... 저정도로 내가 동안인건가!?' 라고 생각했는데
마침 옆에 있던 다른아줌마가 '에이 그건 심했다 호호호' 라고 하셔서
내 얼굴이 초딩까진 아니다 라고 믿어왔는데..
역시 초딩같이 생긴건 좀 아닌듯 싶어... 중딩까진 나름 괜찮은데 초딩은 뭔가;..
난 이래뵈도 아저씨 포스인데..
그나저나 생김새보다 생각하는게 초딩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더 충격이다..
내가 원래 좀;; 애같이 살지만 초딩수준은 아닌데....
....뭔가 씁쓸해~
나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도 졸업하는데.. 초딩소리를 듣는다니
안그래도 내년이면 어른이란 사실에 얼마나 큰 상심과 좌절에 빠져있는데......
차라리
진짜 초딩이었으면 좋겠다~
난 너무 애같이 생각해서.. 그런지 아직은 세상이 무섭고 그런데..
이건 당연히 부딫치면서 극복해 나가는 건데 말이야 ㅎ
뭣보다.. 내 주위 애들이 어른이 된다는게 더 무섭고;; 낯설어
누구는 운전면허 딸준비 하고 있고
양복입은 모습을 볼때도 있고..
알바 얘기 하는애들도있고..
신문을보면서 세상사를 얘기하는 애들도 있고
모두가 어른이 된 자신의 미래를 기대에 찬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있는데
세상으로 한발짝 한발짝 나가고 있는데.
난 나이만 헛먹어서
저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는걸.
그래서 너무 낯설고 무서워.
막상 나가고 나면 우습지만 무섭게 적응해서 살아갈텐데 말이야..
그래서 더 무서워,
세상도 나도..
ㅋㅋ 진짜 안믿긴다 내가 내년에 어른??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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